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후부 설립 인가… 기후테크 생태계 촉진한다
2026-03-25 09:12
-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 협회장 김근호)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 그린테크얼라이언스는 환경 중심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로, B2B 폐기물 서비스 브랜드 ‘업박스’를 운영 중인 ‘리코’를 비롯하여 B2G/B2C 환경자원 데이터 플랫폼 ‘빼기’를 운영 중인 ‘같다’, AI 기반 폐기물 수집·운반 서비스 ‘망고’를 운영 중인 ‘브이유에스’, AI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사용자의 탄소감축 활동을 기록·인증하는 앱서비스 ‘리사이클팜’을 운영 중인 ‘리사이클팜’, 비대면 생활폐기물 배출 대행 서비스 ‘오늘수거’를 운영 중인 ‘어글리랩’ 등이 발족에 참여해 현재 22개 기후테크 스타트업이 가입되어 있다.
- 이러한 흐름 속에 설립된 그린테크얼라이언스는 기후테크 스타트업 간 협력 및 교류를 촉진하고 산업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협회다. 기후테크 스타트업들의 현장 경험과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업계가 공통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소통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기사 전문 및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접속 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